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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마당극놀래

학산마당극놀래

  • 학산마당극놀래란?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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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개요
주제 : 미·추·홀·수·다
일시 : 2019.11.19.(화)~23.(토)
장소 : 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 (1~4층)
인원 : 총 1,581명
   (공연 참여 354명, 주민활동가 7명, 관객 1,227명, 전문 및 주민심사단 77명, 예술강사 및 전문 인력 24명)
개요
1) [마당예술, 놀래] 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및 시상식

  • 12개 마당예술동아리 참여
  • 세대별, 대상별 다양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마을의 이슈나, 주민들이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창작극 경연마당
  • 1부: 어린이노래단 축하공연, 시민마당극 공연
  • 2부: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축하공연, 시민마당극 공연
  • 3부: 뮤지컬 갈라 축하공연, 시민마당극 공연
  • 전문심사와 주민심사단을 통한 시상식 운영
마당극놀래사진
2) [보고, 놀래] 주민공동창작 전시

  • ‘동네, 살아지다’ 주안3동 기록 주민공동판화 작품
  • ‘응답하라! 주인선’ 인형과 함께 만나는 주인선 이야기 전시
  • 어린이 사생대회 주인선 그림 전시
  • ‘동네, 사람이 잇다’ 주민 참여 조형작품 전시
마당극놀래사진
3) [함께, 놀래]

  • 연극놀이 워크숍
  • 주민활동가 연계 체험부스
마당극놀래사진
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작품
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작품
공연명 동/동아리 장르 마당
지기
인원 작품내용
고추 말리는 할매 시인 숭의1·3동
글보다 꽃할매
연극 장춘자 5 한 사람의 손에는 사람의 인생이 담겨있다. 한 평생 숭의1,3동에서 살아오신 할머니들의 손들을 시로 적어 내려가 본다. 정갈한 글씨 속에 묻어 나오는 인생살이를 들여다본다.
나비의 꿈 숭의2동
코스모스 핀
장사래
연극 장은화 6 노년의 나비는 혼자 밥을 먹는다. 마주 앉아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비들은 남은 여력을 다해 훨훨 날아가고자 한다. 모두와 함께.
솟아라 솟아라,
맑은 물만 솟아라
용현1·4동
한결
풍물극 김정순 12 동네마다 우물에서 맑은 물을 길어 먹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제는 마을풍물패가 마을에 맑은 물이 솟아나길 기원하며 우물제를 지내야 한다. 제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갑자기 우물신이 나타나 호통을 치기 시작하는데, 과연 맑은 물이 솟을 수 있을까?
우리 동네가 왜 용마루야? 용현2동
용마루사람들
영상극 엄정산 5 ‘우리마을 알아보기’ 숙제를 해야하는 학생들.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용현2동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상상해 본다.
살만해! 용현5동 용현5동
캡틴걸스
연극 류회국 9 각자 태어난 곳은 다르지만, 지금은 용현5동이 고향이 되어 버린 사람들이 있다. 토박이는 아니라도 이 정도면 고향이라, 동네를 술술 이야기해본다. 낙섬, 토지금고부터 지금의 이야기까지!
미추홀 물길,
엎어라 뒤집어라
학익1동
학나래두드림
난타극 이재혁 17 빨래하고, 고기도 잡고, 미추홀구에서 흐르는 천과 함께 살아왔던 우리들의 일상. 어느 날 산업화로 인해 도로로 복개되어 버린다는데.. 우리가 다시 뒤집어 볼 수 있을까?
非(비)? 備(비)!
- 버릇없는 수다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마냥
연극 안영미 8 여고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푸는 친구들. 시각장애를 가진 명원에게 친구들은 친절을 베풀지만, 이는 명원이 모자라다는 의식 속에 담긴 배려일 뿐이다. 이런 태도에 질린 명원의 일침이 시작된다.
新 별주부전
: 미추홀캐슬
학익2동
불타는 모난돌
연극 조경희 15 좋은 교육환경을 쫓아 육지로 떠나가는 바다 주민들, 보다 못한 용왕은 육지에서 유명한 입시 코디네이터 ‘토선생’을 모셔오라 명하는데..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떠나는 ‘자라 대신’과 바다학교의 운명은?
또! 환경계엄령
- 공수대첩
도화2·3동
어수선
연극 조현경 10 또! 비상게엄령이다. 가뭄에 비상계엄이 떨어지고 사람들은 안일하게 받아들인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 미래 가족의 명절 모습과 추억여행, 할머니의 소원을 위한 손주들의 물을 찾는 동네탐험이 시작된다.
비, 그리고
동양장사거리
주안6동
늴리리야
연극 최미자 5 동양장사거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는 여인이 있다. 오늘은 딸이 출산하는 날, 공교롭게도 비가 오기 시작한다. 비오는 동양장사거리에 스며있는 추억을 돌아보니, 이 장소의 변화와 나의 세월이 함께 녹아있음을 유난히 느끼는 어느 날의 단상.
그렇게 며느리가 된다 다문화
클로벌
연극 배이루 8 서로 각기 다른 곳에서 태어난 이슬방울들은 여러 과정과 삶들을 거쳐 하나의 물방물이 되어 간다. 그리고 미추홀에서 하나로 모여, 며느리가 되고, 우리들의 가족이 된다.
작은 별의 노래 청소년
상상치 못한 정체
연극 송인지 9 삶의 주인이 되고 싶어 하는 강렬한 마음은 우리를 사회 통념이나 선입견과 타협하지 않게 한다. 그런 의지를 실천하며 살고 있는 작은 별과 같은 요즘 아이들이 들려주는 세 가지 이야기.
축하공연
축하공연
공연명 팀명 인원 작품내용
미추홀 노래 여행 학산어린이노래단 6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 본 우리 지역을 노래한다!
하모니로 전하는
정겨운 멜로디
행복한 합창단 17 조화로운 앙상블로 전하는 행복
전래동요와 우리 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7 아이들이 선보이는 전래동요와 우리 춤
뮤지컬 갈라쇼 창작집단 욜로 - 익숙한 명곡들로 구성된 뮤지컬부터 신선한 창작 뮤지컬들의
주요한 넘버로 구성된 갈라쇼
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시상식
일시 : 2019.11.23.(토) 오후 7시
내용 : 마당예술동아리 5개 부문(작품상, 마당상, 공동창작상, 놀래상, 미추홀수다상) 시상
경연마당 전문가 및 주민심사단 참여
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시상식
부문 / 시상기준(가치) 공연팀 공연명 심사
작품상(2개)
마당예술의 마당미학을 다시 살려낸 작품
도화2·3동 어수선 또! 환경계엄령
- 공수대첩
전문가 3명 심사
주안6동 늴리리야 비, 그리고
동양장 사거리
마당상(3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하고, 형식의 독창성 및 참신성이 돋보이는 작품
학익2동 불타는 모난돌 新 별주부전
: 미추홀캐슬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마냥 非(비)? 備(비)!
- 버릇없는 수다
용현5동 캡틴걸스 살만해! 용현5동
공동창작상(4개)
기획-연습-공연까지의 과정에서 주민들의 주체적인 참여로 우수성을 높인 작품
숭의1·3동 글보다 꽃할매 고추 말리는 할매 시인
숭의2동 코스모스 핀 장사래 나비의 꿈
다문화 클로벌 그렇게 며느리가 된다
청소년 상상치 못한 정체 작은 별의 노래
놀래상(3개)
신명나는 공연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마당을 만든 동아리
학익1동 학나래 두드림 미추홀 물길,
엎어라 뒤집어라
용현2동 용마루사람들 우리 동네가 왜
용마루야?
용현1·4동 한결 솟아라 솟아라,
맑은 물만 솟아라
미추홀수다상(3개)
주민의 삶과 예술을 융합하여 현장 주민심사단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낸 작품
도화2·3동 어수선 또! 환경계엄령 주민심사단 77명 심사
주안6동 늴리리야 비, 그리고
동양장 사거리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마냥 非(비)? 備(비)!
- 버릇없는 수다
경연마당 심사

① 전문심사
우종필 은평문화재단 문화정책사업팀장
현광일 마을교육공동체 추진단 단장
신미선 (사)학산나눔재단 이사

② 주민심사
미추홀구 주민 77명 (공개모집)

주민 참여소감
주민 참여소감
숭의1·3동 특별한 이야기도 아니고, 그저 내 삶에 대한 이야기일 뿐인데 모두가 경청해서 들어주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숭의2동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고 도전할 수 있을까?’ 했는데, 결국 해내는 것을 보니 제 자신이 대단하고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현1·4동 다양한 색깔을 가진 동아리들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어요.
용현2동 우리 동네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알려줄 수 있어서 보람찼어요.
용현5동 무대를 통해서 이웃과 소통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학익1동 여러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계속해서 지속되길 바라요.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동아리원들과 서로 북돋아 주다 보니 무대 위에서 실수 하나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학익2동 공연을 준비하면서 주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성숙해진 것 같아요.
도화2·3동 삶의 활력이 생기고 자존감도 높아졌어요.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지역 동아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주안6동 해가 갈수록 공동체 구성원들과 융합하는 능력도 생기고, 동네를 바라보는 시각도 바뀌고 있어요.
다문화 많은 친구들도 생기고, 가족들에게도 자신감이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어요.
청소년 학교 밖으로 나오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기 어려웠는데,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