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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마당극놀래

학산마당극놀래란?

  • 학산마당극놀래란?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개요
주제 : 힘내라 남구
일시 : 2016.10.01.(토) 오후3시
장소 : 시민공원 야외무대 & 틈 문화창작지대
내용
1) 마당예술동아리들의 공동 창작품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기회 마련
2) 지역 주민들의 생활사, 마을의 이야기나 역사가 담긴 마당극을 이웃과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한 마을과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임
인원 : 총 1,232명 공연자 232명, 관객 1,000명 (미디어축제 7,450명)
제목 : 2016 학산마당극놀래 - 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내용
1) 주안미디어문화축제 마을극장21 릴레이 페스티벌 마을별 참여
2) 2016 학산마당극놀래 - 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3) 2016 학산마당극놀래 - 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시상식
인원 : 참여자 총 232명(21개 마당예술동아리) / 관객 : 1,000명

2016포스터

작품
작품
공연명/동아리 장르 인원 마당지기 작품내용
함께
/ 숭의1·3동 기센걸스
탈극 2 민후남 절망의 그림자 속에서 허우적거리던 그녀가 발견한 것은.. 바로, 당신.
함께라면 어떤 일도 이겨낼 수 있어요. ‘난, 혼자가 아니야.’
장사리 난봉가
/ 숭의2동 놀자놀자
창극 9 송인선 나나나나~ 우리들 민요가 가진 흥을 통해 이렇게 모였나니, 우리 동네가 좀 살기가 힘들면 어떠하리 다같이 아니 놀고 뭘 할소냐!
집 나온 사이다
/ 숭의4동 고집불통락울림
난타극 13 박미영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해온 삶. 하지만 집 안이 나의 무대는 아니었어요. 이제 우리가 비로소 찾아낸 내 삶의 진정한 무대를 보여줄 거예요!
행복한 꽃길 마을
/ 숭의4동 행복한 꽃길
민요극 8 송영자 가슴 속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민요가락에 풀어내 봅니다. 듣는 이와 부르는 이 구분없이 마음 속 시원해지는 우리네 삶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사물악기가 된 도깨비Ⅱ
/ 용현1·4동 풍물단 ‘한결’
풍물극 15 김정순 용현1동, 4동 구분 말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살기 좋은 용현1·4동을 만들어 가니, 우리 함께 신명나게 놀아보세~!
이름이 뭐예요?
/ 용현3동 용삼풍물단
풍물극 18 김건수, 장화숙, 이찬구 1통장, 2통장, 3통장.. 딱딱한 통통통 말고~정감 어린 마을 이름 한번 불러보세요, 마을마다 좋은 뜻을 담아 주민들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질 거예요!
용현종점
/ 용현5동 우리동네 합창단
합창극 47 민경호 용현5동 주민들이 어쩐 일로 용현종점에 모였을까요~? 아름다운 합창으로 전하는 우리들의 마을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크게 숨쉬기
/ 학익1동 학나래두드림
난타극 18 이재혁 미세먼지, 유해물질, 각종 쓰레기들, 오염된 환경 속에서 살아가기 힘들어요. 우리 다시 함께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학골동네 추억놀이
/ 학익2동 반짝반짝 무지개
커뮤니티 댄스 12 조경희 엄마와 아이가 함께 춤추며, 깔깔깔 웃음 소리 끊이지 않는 행복한 우리 학익2동 학골마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해요. 다함께 춤을~!!
게섯거라Ⅲ - 도화동 이야기
/ 도화1동 등불
퍼포먼스 12 신용진 비상 비상!! 도화1동 우리 마을에서 뭐가 이리 자꾸 없어지나? 그 이유가 뭔지 도화1동 마을을 지키는 우리 자율방법대가 나서야겠다! 게섯거라~!!
두껍아 두껍아
/ 도화2·3동 딴따라쓰
전통연희 9 박춘화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재개발이 한창인 우리 동네, 어떻게 하면 원주민, 이주민들이 다같이 화합하며 살 수 있을까?
거리에서
/ 주안1동 한우리
연극 11 오연옥 거리를 점령한 호객행위 싫어요, 골목을 뒤덮은 불법 광고물 싫어요, 미소 짓는 주안1동,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봅시다~!
소풍
/ 주안2동 해바라기
판소리극 9 김정애 주안2동 통장님들은 마을어르신들과 함께 1년에 한 번씩 소풍을 떠난다고 하는데, 신나는 소풍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사물로 하나된 사미골
/ 주안3동 사미골풍물단
풍물극 11 황공례 서로 모르던 사람들이 다정하게 화합하고 배려하는 이유가 뭘까? 마을 사람들이 문화예술로 화합하니 보기도 좋고 듣기도 좋네~!
어쩌다 생일
/ 주안5동 5동통통(通統)
연극 11 문희자 사랑하는 가족들, 동네 친구들 모두~모인 내 생일이니 활짝 한번 웃어보라구? 허허~ 내 잔칫날에 초대할 테니 어디 한번 보시구려!
조율
/ 주안6동 풍성한 앙상블
음악극 8 홍미자 아니, 다른 동네는 살기도 좋다는데, 우리 동네는 왜 이렇게 힘들지? 누가 조율 한 번 해주세요!
내일을 위하여
/ 주안7동 딴따라 골목통
악극 10 임흥락 1960년대 인천 재개발이 시작된 주안7동에 이주 온 영자는 야학당 언니들과 함께 공부하며 힘든 날들을 버티는데.. 영자에게도 밝은 내일이 올까요?
빨간약
/ 주안8동 기88
인형극 8 김희자 사람들의 아프고 다친 곳을 낫게 하는 만능 빨간약. 환경과 생명을 생각해보며 서로가 서로에게 빨간약이 되어주는 주안8동 골목의 뜨거운 여름나기
미안하지만 그럴일은 없어
/ 문학동 오른팔의 흑염룡
연극 8 김영아 우리가 질풍노도의 시기라고요? 고등학교 진학준비나 열심히 하라고요? 우리 중학생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알려드릴게요!
관교동 로미오와 줄리엣
/ 관교동 떳다 관교동
민요극 14 김종달 원수지간의 두 집안이 담벼락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해프닝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내는 오도령과 꽃분이의 사랑이야기
담쟁이
/ 학산춤패
춤극 5 송혜숙 말없이 담을 넘는 담쟁이의 삶처럼, 묵묵히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을 춤으로 응원합니다.
학산마당극놀래 2016 - 학산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시상식
일시 : 2016년 10월 1일(토) 오후 8시
내용 : 두레상, 놀래상, 마당상, 작품상, 힘내라남구상, 공동창작상 - 총 6개 부문 / 21개 동아리 수상

학산마당극놀래 마당극 수상 동아리 명단
학산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시상식
공연팀 공연명
힘내라남구상(2개)
마당극으로 마을공동체 형성에 기여
(시상 : 주안미디어문화축제 예술감독)
숭의4동 행복한 꽃길 행복한 꽃길 마을
학산춤패 학산춤패 담쟁이
공동창작상(1개)
마을극장21 릴레이 마당극 기획, 연습,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마당극 발전에 기여
(시상 : 주안미디어문화축제 예술감독)
학익1동 학나래 두드림 크게 숨쉬기
두레상(5개)
동아리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동체 정신을 빛낸 동아리
(시상 : 남구학산문화원장)
주안2동 해바라기 소풍
주안3동 사미골 풍물단 사물로 하나된 사미골
용현5동 우리동네 합창단 용현종점
용현3동 용삼풍물단 이름이 뭐예요?
도화1동 등불 게섯거라Ⅲ-도화동 이야기
놀래상(5개)
신명나는 공연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마당을 만든 동아리
(시상 : 남구학산문화원장)
숭의2동 놀자놀자 장사래 난봉가
관교동 떳다 관교동 관교동 로미오와 줄리엣
주안6동 풍성한 앙상블 조율
문학동 오른팔의 흑염룡 미안하지만 그럴 일은 없어
주안7동 딴따라 골목통 내일을 위하여
마당상(4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하고, 형식의 독창성 및 참신성이 돋보이는 작품
(시상 :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의장)
용현1·4동 풍물단 한결 사물악기가 된 도깨비Ⅱ
도화2·3동 딴따라쓰 두껍아 두껍아
학익2동 반짝반짝 무지개 학골동네 추억놀이
숭의1·3동 기센걸스 함께
작품상(4개)
마당예술의 마당미학을 다시 살려낸 작품
(시상 : 인천광역시 남구청장)
주안1동 한우리 거리에서
숭의4동 고집불통 락울림 집 나온 사이다
주안5동 5동통통 어쩌다 생일
주안8동 기88 빨간약
경연마당 심사
- 심사위원
  야외무대 : 현광일 (마을공동체연구협동조합 이사장), 라원식 (경기도미술관 학예실장), 문계봉 (시인, 인천작가회의 회장)
  실내무대 : 하영권 (노원뉴스 나우온 편집장, 노원탈축제 추진위원), 장소익 (나무닭움직임연구소 예술감독/대표)
심사평
  • 심사평①
    현광일 마을공동체연구협동조합 이사장

  • 심사평②
    양원모 경기도 미술관 학예실장

  • 심사평③
    하영권 노원뉴스 나우온 편집장, 노원탈축제 추진위원

  • 심사평④
    문계봉 시인, 인천작가회의 회장

  • 심사평⑤
    장소익 나무닭움직임연구소 예술감독

반응과 변화 (주민소감)
경연마당시상
동아리 성별 연령 소감 및 긍정적인 점, 개선점
학익1동 40대 각 동에서 마을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각동의 기획안을 미리 조직하여 교육시키고 서류작성도 지원해주어야 할 것 같다.
용현1·4동 60대 2년째 참여했지만 너무 감동적이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다. 앞으로 쭉 발전했으면 좋겠다.
아직은 문화예술에 대해 자세히 모르지만 문화의 본질에 대해 행복함을 느끼게 되어 감사하다.
도화1동 70대 이웃과 이웃이 소통함으로 인간관계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60대 각 동이 모두 수고하였는데 실내와 실외에서 나누어 하게 되어 다른 동 것을 못 봐서 아쉬웠다.
용현3동 50대 공동으로 창작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사람들과의 소통과 서로를 이해하며 다른 마을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소재들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도화2·3동 60대 하나의 마을을 컨셉으로 그 동을 홍보하는데 힘을 기울여 주었으면 하고, 동 주민도 참여하는데 더 홍보를 하여 주민들의 많은 참석이 중요할 것 같다.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처음에는 이걸 왜 해야되나 했는데 사람과 사람을 아는데 좋았다. 마당예술동아리를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어 좋았다.
주안6동 50대 마당예술동아리 연중운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50대 마을에 대한 관심이 생겼으며 다음 마당극소스가 될 거리를 찾게 되었다. 내년에도 지대한 관심으로 참여하겠다.
문학동 10대 공연을 하고 난 후 얻어간 것이 정말 많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해서 특별한 경험을 얻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
이번 조사는 ‘참여자 중심의 만족도’ 조사로 총 156명의 주민들이 설문에 참여했다. 무기명을 원칙으로 실시했으며, 중복 응답을 두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설문의 순서는 참여 동기를 시작으로 마당예술동아리 활동을 통한 개인적 경험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교육의 질과 공동창작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이후에는 축제의 운영과 앞으로 고려해야 할 점 등을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질문을 택해, 좀 더 나은 마당예술동아리가 되기 위한 개진의 방향으로 삼고자 했다.
  • 일반(설문참여 총인원 156명/전체 인원 259명 - 관교동 설문 미참여)

  • 참여동기

  • 동아리 활동을 통한 개인적 경험과 사회적 관계

  • 교육 및 공연의 공동창작에 대한 만족도

  • 축제 운영 및 결과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