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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마당극놀래

학산마당극놀래란?

  • 학산마당극놀래란?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개요
주제 : ‘학산마당극놀래 - 남구가 보인다’
일시 : 2015.08.28.~09.19
내용
1) 주안미디어문화축제 마을극장21 릴레이 페스티벌 마을별 참여
2) 학산마당극놀래 2015 - 학산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3) 학산마당극놀래 2015 - 학산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시상식
인원 : 참여자 총 323명 - 마당지기(대표) 25명 / 동아리 회원 298명
관객 : 15,000명

2015포스터2015포스터

작품
작품
공연명/동아리 장르 인원 마당지기 작품내용
문전수거
/ 주안1동 민요걸스
민요극 9 송문선 다닥다닥 좁은 골목사이로 넘쳐나는 쓰레기‘내’ 집 앞, ‘네’ 집 앞, 문전 수거를 외치는 통장님들의 유쾌한 반란
쭘마들의 수다
/ 숭의2동 얼쑤
탈춤 9 지승혜 오랜 결혼의 농익은 이야기와 외모와 성형에 얽힌 에피소드 등 숭의동 ‘쭘마’들의 일상의 수다
숭의동 109번지이야기
/ 숭의1·3동 학산실버마당예술단
연극 12 신창옥 60세 이상 실버극단 어르신들이 만드는 숭의동 109번지-사랑이야기
잘했군? 잘했어!
/ 용현5동 우리동네합창단
합창 38 민경호 마을합창으로 하나가 되는 용현5동, 하나된 목소리로 ‘잘했군 잘했어’
사미골 소리여행
/ 주안3동 소리벗&기흥마당
창극 13 김현자 동네잔치에 나온 아낙들이 들려주는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우리가 사는 현실을 비추어보는 소리여행
좀! 들어보소
/ 용현3동 용삼풍물단
풍물 13 김건수 아이들은 줄어들고 갈 곳은 마땅하지 않아도 군부대가 철수되고 보훈병원이 들어선다는데…우리 이야기 좀 들어보소!
바래미아리랑Ⅱ
/ 주안5동 바래미아리랑
사물 13 최은정 바래미야학’ 장애인들이 사물놀이를 통해 세상을 향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다
어찌됐던 신명나게
/ 주안5동 잘나간다 통통통
탈춤 9 용원순 주민들을 위한 쉼터가 없는 주안5동의 이야기를 양주별산대와 고성오광대의 불림을 주민들이 개사하여 풀어내는 탈춤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 주안8동 둥우리
인형극 5 김영아 주안8동의 옛 화장터 혼령들이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모였는디~ ‘어허! 옛 마을은 사라져 상전벽해로다!’
내꺼! 내꺼?
/주안8동 빙고
연극 10 김영자 주인 없는 스카프를 서로 내꺼라 주장하는 사람들의 펼치는 에피소드 “이거 내꺼야~ 나한테 딱!이야”
통장동원령
/ 주안4동 화통
탈춤 11 이경자 거리 청소하랴, 민방위 훈련 도우랴, 잡병 주우랴, 에휴~~~ 늘 바쁜 통장님들, 근데 이번엔 탈춤 공연 동원령이 떨어졌다는데....
Dance with MAMA
/ 학익2동 반짝반짝무지개
8 조경희 엄마와 아이와 함께 춤추며 사랑하기- 사랑하는 아이가 있고, 가족이 있고, 그 속에 내가 엄마로 살고 있다는 것
너희 집 밥그릇이 몇 개냐?
/ 숭의4동 아름
연극 6 김은경 어머나, 알고 보니 옆집! 어머나, 알고 보니 한 골목에 사는 이웃이었네 이웃 간의 소통이 단절된 아픈 우리들의 이야기
일방통행
/ 주안2동 모날꽁
연극 10 김정애
양혜숙
‘빵빵’ 비켜요 ‘아니 내가 먼저라니까요’ ‘빵빵’ ‘여긴 일방통행이거든요’ 사람도 차도 ‘일방통행’
신기시장 ‘올래’
/ 주안7동 신풍
풍물 5 이종성 시장이 옛날 같지 않아. 신기시장 깨끗하고 가격도 싸고 상냥하고 덤도 많은데 다들 어디로 간겨!!~~이리 오너라!!신기시장 ‘올래’
관교동 로미오와 줄리엣
/ 관교동 떳다! 관교동
민요극 17 김종달 원수지간의 두 집의 담벼락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해프닝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내는 오도령과 꽃분이의 사랑이야기
이웃사촌
/ 주안6동 음악놀이터 - 앙상블
노래극 10 홍미자
하미경
손에 손잡고 서로 살아가는 삶의 재미와 즐거움이 넘치는 주안6동 이웃사촌의 이야기. 주안6동 마을 중창단의 목소리로 들어보세요
어,긋,나,기
/ 주안6동 음악놀이터 - 쉼표
뮤지컬 11 정은식 청소년들의 일탈과 방황의 좌충우돌 우리에게는 일상의 ‘쉼표’가 필요해요 청소년 라이브 밴드와 뮤지컬로 만나보세요
도화 ‘섬’
/ 도화2.3동 오목골2대8
연극 10 나영순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재개발 펜스 단절과 먼지, 어둑어둑한 동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화 ‘섬’
도깨비들의 난장
/ 용현1·4동 풍물단 한결
풍물 11 김정순 용현1동이야? 용현4동이야? 이제 용현1.4동이야!자자 함께 어우러져서 놀아보세, 놀아보세, 놀아보세 신명나는 풍물놀이
들리나요?
/ 문학동 둥이둥둥
연극 13 김영아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어른들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생겨서, 자신의 말을 자신 있게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들리나요?
게섯거라Ⅱ
/ 도화1동 등불
퍼포먼스 16 민후남 깊고 어두운 골목을 지키는 도화1동 자율방범대원들이 넥타이들을 잡아와서 펼치는 도둑잡이 굿good 퍼포먼스
학나래두드림 난타
/ 학익1동 학나래두드림난타
난타 17 이재혁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갈등을 시원한 두드림으로 날려버려요!
다함께 춤
/ 용현2동 해피댄스
10 이명주 해피 해피, 신나게 춤을 추며 인생을 살아가는 ‘해피라인댄스’
봄, 여름...그리고
/ 학산춤패
11 박미영 가을에 만나는 춤꾼들의 몸짓을 통해 만나는 봄 그리고 여름
  • 공연사진1
  • 공연사진2
학산마당극놀래 2015 - 학산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시상식
일시 : 2015.09.19(토) 19:30~20:00
내용 : 작품상, 공동창작상, 놀래상, 두레상-총 4개 부문 / 25개 동아리 수상
학산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시상식
시상 부문 시상 기준(가치) 시상자 수상 동아리
작품상(6개) 마당미학을 다시 살려낸 작품 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
숭의4동
용현1·4동
주안3동
관교동
주안4동
주안8동
아름(ARUM)
풍물단 한결
소리벗&기흥마당
떳다 관교동
화통
둥우리
공동창작상
(6개)
마당극의 주제를 선정하고, 기획과 대본 창작 및 연출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동창작의 우수성을 높인 동아리 장승덕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의장
숭의1·3동
도화2·3동
주안1동
문학동
주안2동
주안5동
학산실버마당예술단
오목골2대8
민요걸스
둥이둥둥
모날꽁
잘나간다 통통통
두레상(7개) 동아리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동체 정신을 빛낸 동아리 이회만
남구학산문화원장
도화1동
용현2동
주안6동
용현5동
주안7동
학익2동
주안8동
등불
해피댄스
음악놀이터-쉼표
우리동네합창단
신풍
반짝반짝 무지개
빙고
놀래상(6개) 신명나는 공연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마당을 만든 동아리 이회만
남구학산문화원장
숭의2동
용현3동
학익1동
주안5동
주안6동
얼쑤 용삼풀물단
학나래두드림 학산춤패
바래미아리랑
음악놀이터-앙상블
심사
심사위원 : 라원식 (경기도미술관 학예실장), 류이 (주안미디어문화축제 예술감독),장소익 (나무닭움직임 연구소 대표),
하영권 (노원뉴스 나우온 기자 겸 편집국장), 이남희 (인천노동문화제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김천영 (전)에듀팜 대표)
최향숙(나이스미추 기자), 하영권(노원뉴스 나우온 기자)
심사평
  • 학산마당극놀래2015 - 학산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심사평①
    인천 남구에서 지역 공동체 기반의 예술이 새롭게 피어나고 있음을 체감

  • 학산마당극놀래2015 - 학산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심사평②
    각 단체의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듯 20일간 스토리텔링이 확보되면 성공

  • 학산마당극놀래2015 - 학산마당예술동아리 경연마당 심사평③
    우리 이야기를 예술적 표현으로, 수준 높아진 ‘10분 촌극’

성과 및 평가
‘학산마당극놀래2015’는 주안미디어문화축제 ‘마을극장21 릴레이 페스티벌’과 경연마당에 참여. 이런 연계 참여시 축제의 주체형성, 준비과정, 발표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이 주민 주도 축제의 전형을 보여줌.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된 주민들과 예술가들의 창발성으로 배태된 21개동 마당극 스토리텔링 질 향상. 이는 남구 이야기산업의 주요한 모태를 이룰 가능성을 보여줌.
개인의 취미나 교양을 위한 아마추어 예술동아리의 활동을 뛰어넘어 공동체를 기반하고 지역과 사회 우리 삶의 가치를 표현하고 변화시키고자 하는 지역공동체 예술의 생태계를 진일보시킴.
‘자신과 이웃 그리고 마을이야기’ 발굴과 예술 창작 과정에서 주민들의 능동적 참여를 통한 성취감, 구성원들의 결속강화를 통한 연대와 소통의 확대 등을 통해 문화예술로 마을 공동체 만들기를 이끄는 기반 형성.
반응과 변화 (주민소감)
경연마당시상
용현1.4동
마당지기 김정숙
용현1.4동은 풍물로 도깨비들의 난장 공연을 구성했다. 용현1동과 4동이 결합되어 용현1.4동이 된 이야기를 가지고 풍물로 난장을 펼치면서 즐겁고 재미있었다. 풍물에 입문은 했으나 실력이 좋지 않은 팀원들이 올해 함께 하면서 실력도 향상되어 마을 지신밟기 등을 진행하기가 수월해질 듯하다. 지속해서 함께 풍물로 마을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 분리되었던 동이 화합되는 경험을 통해서 서로 기쁘고 즐거웠다. 이후에 더 잘 해 볼 생각이다.
주안3동 마당지기
김현자
주안3동은 작년 기흥마당 어르신들과 너무나 기억에 남는 활동을 해서 올해도 같이 하려고 하였으나 동네에서 시끄럽다는 민원으로 올해는 통장님들과 주민 몇 분이 결합해서 민요극으로 우리집에서 진행하였다. 참여하는 사람들이 저조했음에도 문화원에서는 전년도 기흥마당과 결합해서 하는 방향을 안내해주고 공연구성에 마을의 사미골이야기를 민요로 부르고 기흥마당분들이 뒤에서 함께 출연하면서 서로 마을에서 살아가는 이웃에 정을 느끼고 마을축제에서 박수를 많이 받아서 모두 좋아했다. 내년에 저는 참여가 어려울 테지만 다른 분들이 참여해서 잘 했으면 좋겠다. 무대에 서서 마당극을 해본다는 것에 대해서 꿈이 있었다. 올해 그 꿈을 펼쳐서 원이 없다. 언제 내가 무대에 서서 공연을 또 해보겠나. 참여하신 어른 중에 팔순이 넘은 분들에게도 꿈같은 시간이었다.
주안4동 마당지기
이경자
주안4동은 통장들이 참여하는 동아리로 작년에 이어 올해 탈춤으로 참여했다. 어려움이 많다. 바쁘고 할 일이 많은 통장들의 애환을 소재로 극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통장동원령이 내용이나 공연에서 많은 호응을 얻어서 기쁘고 즐거웠다. 어려운데도 내년에 더 잘해보고 싶다.
주안6동 마당지기
홍미자
주안6동은 작년에 이어 2년째 참여했다. 올해는 단독주택과 길 건너 아파트에 사는 언니들이 참여해서 즐겁게 했다. 작년에 청소년들과 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조금 볼 수 있었다면 올해는 친구를 만든 것 같다. 팀이 지속하고 자발적 활동을 하려고 해도 비용이 부족한 것 같다.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작년축제는 주안역 앞 길을 막고 크게 하다 보니 동네 주민이나 친구가 다녀갔는지 조차 알 수 가 없었지만 올해 마을 릴레이축제를 하면서 내가 하는 공연을 많은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어 진심 기뻤다.
학익1동마당지기
이재혁
학나래 두드림은 동아리 발대식을 거쳐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난타 마당예술동아리이다. 공연 만드는 제작 비용은 문화원이 지원해주지만 공연활동을 지속하고 싶어도 예산이 없어 아쉽다. 주민자치위원회나 예산 지원이 가능한 곳을 찾아다니고 있다. 단순한 활동을 너머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는 공연을 지속하고 싶다. 기술 습득과 공연이야기 구성 등 어려움이 많다. 그럼에도 공연을 할 때는 모두 한마음으로 단합이 되고 신명을 전할 수 있어 좋다. 이후 지속할 수 있도록 저도, 문화원도 여러분도 많은 응원을 바란다.,
용현3동
이찬구
풍물놀이를 통장님들께서 10년째 하고 있었다. 흥에 겨워서 하는 정도라서 기초가 부족하여 안타까웠는데 이번 기회에 마당예술동아리로 결합되어 함께 할 수 있어 참 좋았다. 기초 습득 및 마을에서의 공연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어 옷과 악기 등을 이번에 재정비하고 용현3동의 풍물단으로 자리매김을 한 것 같다. 더 노력해서 잘 하고 싶다. 지속해서 예술강사와 만나서 연습과 마을에서 공연을 펼쳐갈 것이다.
문학동 마당지기
김영아
전년도에 이어 우리는 아이들과 연극을 하였다. 지난해에는 문학산의 전설이라는 동네 역사이야기 연극을 하고 올해는 아이들이 현재 겪는 삶의 이야기도 연극 ‘들리나요’ 공연을 아이들의 이야기로 만들어서 어른들과 마을에서 호응이 좋았다. 당황하지도 않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펼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아쉬웠던 점은 다른 팀 공연을 많이 못 봐서 아쉬웠다. 다음기회에는 다른 팀들 것도 보고 싶다. 지속해서 연극 팀으로 구성할지 등은 이후 논의해서 진행할 것이다.
숭의4동 마당지기
김은경
숭의4동에 살지는 않지만 활동구역이 숭의4동인 주민들과 마을이야기 연극을 만들었다. 그렇다보니 주민센터에서의 적극적 지원이 없었음에도 꿋꿋하게 숭의동 이야기 연극을 만들었다. 과정 속에서 서로가 친구가 되어가고 연습을 하면서 힘들어도 그만두고 싶어도 서로를 믿고 잘 견뎌서 잘했던 것 같다. 대사가 많아서 힘들었지만 연극이라는 장르 속에서 마을도 이웃도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주안8동마당지기
김영아
주안8동은 3년째 같이 하고 있다. 이랑도서관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이 하고 있다. 주안8동을 대표하는 동아리가 되어야하는 것을 주민센터에서 인정하지 않아서 내년에는 다른 방식으로 결합해야할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만들면서 마을에 대한 단순 이해를 넘어 작품을 만들어 간 것 같다.
숭의2동 마당지기
지승혜
마당극을 한다는 것이 크나큰 모험이었다. 동에서도 지원해주고 문화원에서도 잘 챙겨주셔서 어렵지 않았지만 탈춤이라는 장르가 쉽지 않다보니 참여하는 사람들이 힘들다는 말도 하고 예술 강사의 격려와 칭찬의 말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이 되었다.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해보고 싶다.
학산춤패
김정연
정해진 대로 단체로 똑같이 따라하는 춤이 아니라 나의 표현, 우리의 표현이 표현되고 그것이 공연으로 만들어진다는 점이 좋았다. 참여자들이 가진 것으로 직접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특별하다. 이번에는 많은 표현을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운데 앞으로는 몸으로 나만의 표현을 많이 넣은 공연을 하고 싶다.
숭의1.3동
김궁자
학산실버마당예술단에서 함께 활동하면 우울한 마음이 해소되고, 즐거운 마음이 들어요. 내가 지금 80살이 넘었는데, 죽기 전에 연극 3편은 참여하고 싶지요. 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며 공연을 하는 것은 보람도 있어요. 내 삶의 1순위입니다.
주안4동
오순자
우리동네에서 공연을 하다보니까 작년에 함께 준비했었던 통장님들도 보러 오셔서 더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고 관객 역할도 해주셔서 우리도 공연을 더 힘이 나서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이렇게 준비한 것을 작년에 했던 통장님들에 이어 함께 소통할 수 있어서 마을공연이 의미가 컸다.
주안4동 주민센터
팀장 이정아
장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몰랐는데 공연을 본 주민들이 통장님들이 이렇게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하더라. 이제 통장님들을 만나면 좀 다르게 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
참여자 만족도 조사
이번 조사는 ‘참여자 중심의 만족도’ 조사로 총 300명 중 100여명의 주민들이 설문에 참여했다. 무기명을 원칙으로 실시했으며, 중복 응답을 두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설문의 순서는 참여 동기를 시작으로 마당예술동아리 활동을 통한 개인적 경험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교육의 질과 공동창작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이후에는 축제의 운영과 앞으로 고려해야 할 점 등을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질문을 택해, 좀 더 나은 마당예술동아리가 되기 위한 개진의 방향으로 삼고자 했다.
  • 참여 동기

  • 동아리 활동을 통한 개인적 경험과 사회적 관계

  • 교육 및 공연의 공동창작에 대한 만족도

  • 축제 운영 및 결과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