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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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

북스타트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남구지원과 북스타트코리아의 도움으로 아가에게 무상으로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아가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도록 양육자를 교육하며, 도서관을 이용하여 영유아 도서를 대출해 가도록 홍보하고, 그림책을 이용한 공동육아를 지원하는 운동입니다.
북스타트는
1.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입니다.
2. 아가와 부모의 친교를 돕는 소통수단입니다.
3. 아가들이 책과 친해지게 합니다.
4. 아기 양육의 좋은 방법입니다.
5. 지역사회 문화복지를 키웁니다.
6. 평생교육의 출발점입니다.

문화원사업 > 북스타트게시물 내용
제목 <후기>학산 문화원에서 받은 북스타트 보물상자 꾸러미~
작성자 방유진 작성일 2011-09-05 조회수 1860

인천 남구에서 산지도 3년이나 되었는데, 학산 문화원에는 처음으로 방문했답니다. 5시라 그리 덥지 않은 날씨라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많이 참석했더라구요^^

제가 임신 5개월째라 북스타트 보물상자 꾸러미만 봤을때 부피가 너무 커서 저걸 어찌 들고간다 걱정했더랬죠.

왠걸 괜한 걱정이었나봐요.  무겁지는 않았어요.

7살 된 우리 공주님은 보물상자안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다며 집에오자마자 열어보고는 책 두권이 들어있는 걸 보고는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아기때부터 저희 아이들은 책을 너무나 좋아해서 책선물 받으면 바로 읽어주거나 바로 읽을 만큼 너무나 좋아해요.

10살 된 저희 왕자님이 호시탐탐 보물상자를 탐내한답니다. 제가 선물한 책 중에 해적에 관한 책이 있어서 그런지 보물상자를 두고 아이둘이 서로 가지려 했었어요. 책이 두권이라 사이좋게 한 권씩 읽어보고 또 바꿔보고~ 너무나 뿌듯했답니다.

보물상자는 7살 된 공주님꺼라 했더니 아쉬워하는 왕자님 ㅋㅋ

요즘 7살 공주님은 엄마표 한글/수학 공부와 책읽기를 시작했어요.

말문이 트였을때부터 책을 읽어주고 자신의 느낌이나 줄거리를 서로 이야기하고 그림도 그려보고 해서 그런지 독후활동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혼자서 책을 소리내어 읽는 모습이 참 대견스러워요~

책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들한테 너무나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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