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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영화제
미추홀구랑 살어리랏다 - 류이의 마당영화 만들기
내용
2016지난영화제
우리나라에서 살기 힘든 지역을 조사한 결과, 가장 살기 힘든 지역인 힘내라 도시 1위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가 선정되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좌절할 미추홀구가 아니다, 꼴찌를 맛봤으니, 이제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설 길만 남은 것! 이에 인천 미추홀구가 새롭게 도약하려 한다. 살기 힘든 도시로 손꼽힌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다시 새롭게 미추홀구를 되돌아보면서 보다 희망찬 도시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인천의 원도심 미추홀구에서는 미추홀구를 I미디어시티로 만들자는 정책을 내놓았다. I미디어시티를 만들어 가기 위해 2012년부터 여러 가지 마당영상을 실험해온 류이감독이 즉흥 마당영화를 제안한다. 누구나 미디어인 시대에 누구나 뚝딱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다니, 도대체 즉흥 마당영화의 세계란 어떤 것인지 한 번 따라가 본다.
상영회
일시 : 2016년 12월29일(목) 오후4시
장소 : 학산생활문화센터 4층
영상제작-(주)얄라
2016년 미추홀구랑 살어리랏다 - 류이의 마당영화 만들기
2015년 '재개발, 제발!!'-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의 결합
내용
원인천의 중심 미추홀구, 마을의 옛 모습을 간직한 채로 살아가는 동네와 재개발이 시작되어 높은 건물이 들어서고 있는 동네 사이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재개발과 주택과 관련된 주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에피소드를 모아 미추홀구 주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재미있고 진솔한 마을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상영회
일시 : 2015년12월29일(화)오후4시
장소 : 영화공간주안 내 컬쳐팩토리관
2015년 마을영화
2014년 '용마루 레디~ 액션!' (제11회 하품영화제 기간 중 진행)
내용
용현2동 용마루는 마을사람들의 오랜 터전으로써 주민 모두가 서로 정답게 지내는 따뜻한 마을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재개발이 한창이라 예전부터 내려오던 용마루의 따뜻한 모습을 잃어버릴 것 같습니다. 학산문화원은 용마루 마을에서의 추억과 마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과 함께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 다시 만날 희망을 마을영화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방학을 맞아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수인, 용마루는 재개발로 많은 사람들이 이사를 가고... 수인은 어릴 적 친구 성희와의 이별도 준비해야 하는데... 하나 둘 씩 이사가는 사람들, 그리고 남은 사람들, 지금은 잠시 이별하지만 이 마을에서 다시 이웃으로 만나기를 기다립니다.'
('용마루 레디~액션'은 용현2동 주민센터, 주민자치위원회, 통장자율회, 자율방범대, 적십자회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
상영회
일시 : 2014년10월23일(목) 오후7시
장소 :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 4관
2014년 마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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